무료 진단 신청
계약 전 매물 진단

“오늘 계약 안 하시면 다른 분 들어가요.” 그 말 듣고 그냥 나오셨나요?

그 집이 그럴 만한 집인지, 도장 찍기 전에 서류로 확인해 드립니다.

매물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신청 3분.
왜 확인이 필요한가

하나라도 겪으셨다면, 운이 나빴던 게 아닙니다.

확인할 방법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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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등 떠밀려 도장을 찍는다

“오늘 안 하시면 넘어갑니다.” 집에 오는 길에야 생각난다. 내가 뭘 확인하고 넣은 거지.

02

비싼 건지 물어볼 데가 없다

아파트와 달리 이 빌라는 비교할 매물이 없다. 싼지 비싼지 모르는 채로 결정해야 한다.

03

등기를 치고 나서야 안다

근생이었다는 것도, 위반건축물 표기가 있다는 것도 계약이 끝난 뒤에 알게 된다.

04

뉴스만 나오면 불안하다

등기부를 다시 열어봐도 뭘 봐야 안심인지 모른다. 문제를 못 찾은 것뿐이라는 걸 아니까.

되돌릴 수 있는 구간 되돌리기 어렵다 매물 발견 가계약금 본계약 잔금 등기 진단은 여기
가장 좋은 건 가계약금을 넣기 전에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미 넣으셨더라도 본계약 전이면 늦지 않았습니다 — 가계약금을 지킬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찾아 알려드립니다. 도장을 찍고 나면 그때부터는 바꿀 수 있는 게 거의 없습니다.
계약 후에 가장 많이 나오는 문제

같은 건물인데, 어떤 층은 집이 아닙니다.

4층 3층 2층 1층 다세대주택 다세대주택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대장에는 근린생활시설 실제로는 주택으로 사용 중
1층만 상가로 올려놓고 집처럼 쓰는 건물이 드물지 않습니다. 원상복구 명령이 나올 수 있고, 나중에 팔 때 사려는 사람이 크게 줄어듭니다. 해당 호실만 보면 안 보이고, 건물 전 층을 봐야 보입니다.
진단을 받으면

달라지는 건 집이 아니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진단 결과 보고 연락드릴게요” 한마디로 나올 수 있습니다.
비싼지 싼지 숫자로 나옵니다 반경 1km 실거래 위에 이 매물이 어디쯤인지 점으로 찍힙니다.
계약서를 받기 전에 서류를 먼저 봅니다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을,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봅니다.
확인한 내용이 문서로 남습니다 안심의 근거가 기억이 아니라 종이가 됩니다.
매물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신청 3분.
진행 방식

신청부터 리포트까지 3~4일.

신청매물 주소와 연락처만 남기면 됩니다.
3분
서류 확인등기부, 건축물대장, 인근 실거래를 봅니다.
1~2일
현장 실사직접 가서 봅니다. 서류와 다른 게 여기서 걸립니다.
반나절
리포트 전달문서로 드리고, 통화로 한 번 짚어 드립니다.
30분
무료 진단에 들어가는 것

네 가지를 봅니다.

시세가 적정한가반경 1km 실거래 전체와 비교합니다.
권리관계가 깨끗한가등기부를 떼고, 특약에 넣을 것을 알려드립니다.
진짜 주택이 맞는가건물 전 층의 용도와 위반건축물 표기를 확인합니다.
나중에 팔기 쉬운가매도할 때 걸림돌이 될 만한 것을 미리 짚습니다.

네 항목 · 현장 실사 반나절이 들어가는 진단을 무료로 해드립니다.

보증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사지 마세요”로 나와도 리포트는 그냥 가져가세요. 저희가 소개하는 매물을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진단받은 분들

서류에서 걸린 이야기들

10년 동안 함께한 분들이 남긴 후기 중, 계약 전에 서류로 걸러낸 경우만 모았습니다.

후기 149건 전부는 빌라이지 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신청

매물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아직 정한 매물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어디서 찾고 계신지만 알려주세요.

가계약금을 넣으신 분은 본계약 전에 봐야 해서 먼저 연락드립니다.
동·호수까지 있으면 좋고, 건물 이름만 아셔도 괜찮습니다.
이 금액에 따라 대출 구조와 볼 수 있는 집이 달라집니다.

진단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끝나면 파기합니다. 보통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

물어보기 전에 걸리는 것들

정말 무료인가요?

네. 리포트를 받고 다른 곳에서 계약하셔도 되고, 계약을 안 하셔도 됩니다.

빌라이지 매물만 봐주시나요?

아닙니다. 어디서 보신 매물이든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대출이 얼마나 나오는지도 알려주시나요?

대출 한도는 은행과 시점, 개인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숫자로 확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다만 대출에 걸림돌이 될 만한 것(용도, 위반건축물 표기 등)이 보이면 반드시 알려드립니다.

가계약금을 이미 넣었습니다. 늦었나요?

본계약 전이라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진단 결과 문제가 보이면 가계약금을 지킬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찾습니다 — 계약 조건과 주고받으신 내용에 따라 달라지니,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신청하실 때 “가계약금을 넣었다”를 고르시면 그 건부터 봅니다.

계속 영업 전화가 오나요?

진단 결과를 설명드리는 연락 한 번이 전부입니다.

추신

이미 가계약금을 넣으셨나요?

본계약 전이라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보이면 넣으신 가계약금을 지킬 방법이 있는지까지 함께 봅니다. 신청하실 때 “가계약금을 넣었다”를 고르시면 그 건부터 봅니다.